패브릭타임

기술 스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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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

패브릭타임
 
패브릭타임은 전세계 패션브랜드들이 원자재 소싱을 관리하는 웹 서비스인 스와치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파크랩스, 카카오벤처스, 미래에셋벤처투자, KB인베스트먼트, 두나무앤파트너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클로버추얼패션으로부터 총 100억원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2020년 7월에는 ‘아기유니콘 사업’에 선정되어 150억원의 자금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2017년 10월 설립하여,
2018년 6월에 스와치온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2019년, 전년 대비 10배 이상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으며,
2020년에도 매 분기마다 최고매출액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북미/서유럽을 중심으로 52개국에서 1만여개의 패션브랜드들이 스와치온을 이용하여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스와치온은 원자재 소싱 관리에서 시작하여, 패션브랜드가 새 컬렉션을 구상하고 생산하여 판매하기까지의 모든 업무를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
아이디어가 실물로 만들어지는 동안, 패션쇼와 생산공장을 오가며 이루어지는 브랜드 운영을 IT 기술로 혁신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스와치온 
 
[ 마이크로 브랜드 ]
대부분의 IT 업계 종사자들에게 패션산업은 다소 생소한 분야입니다. 특히 옷을 만드는 디자이너의 입장은 더더욱 생각해볼 기회가 적습니다.
사실 IT 만큼이나 패션 산업에서도, 수많은 업체들이 새로 생겨나고 없어집니다. 아이디어와 랩탑.. 아니 재봉틀만 있으면 누구나 당장 자기 이름으로 브랜드를 시작할 수 있지요.
어떤 디자이너는 몇 시즌만에 크게 유명해져서, 맨하탄과 샹젤리제에 자기 이름으로 된 로드샵을 오픈하기도 합니다.
 
인스타그램 같은 개인 매체가 활발해지면서 온라인 마케팅과 판매의 벽은 더욱 낮아졌습니다.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창업 디자이너들의 중소규모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40%를 넘어서 성장중입니다.
 
[ 원자재 소싱 ]
자기 브랜드를 새로 시작한 창업 디자이너에게, 가장 어려운 업무는 무엇일까요.
스타트업에 빗대어 생각하면 MVP 제작, 펀딩, 인재유치 등등 몇 가지가 떠오르실 겁니다.
패션브랜드에서도 비슷합니다만, 북미와 유럽의 창업 디자이너들에게 이 질문을 하면 대부분 이런 대답을 합니다.
“원자재 소싱하는 일이 지옥같이 힘들다”
 
IT 서비스에서는 원자재 관리 업무가 너무나 우아하게 해결되었습니다. “IT 서비스에 원자재가 어딨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정도로요.
AWS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서버 / DB / 스토리지 자원의 구축을 해결해준 덕분에 우리는 우리 사업의 핵심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패션 업계에는 이런 우아한 솔루션이 없었습니다. 멋진 디자인을 구현해줄 원단을 찾아내서, 생산 파라미터를 맞추고, 바다 건너 물건을 받기까지 수백 건의 미팅과 통화와 이메일이 반복되어야 했습니다.
이것도 운이 좋아 적합한 소재와 공급자를 찾았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중소규모 브랜드들은 디자인에 맞는 원단을 찾는 게 아니라, 공급 가능한 원단을 찾고 그로부터 디자인을 하는 게 현실적이었습니다.
 
[ 패션 비즈니스의 AWS ]
스와치온은 패션브랜드들에게 AWS 와 같은 솔루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클릭 몇 번으로 컬렉션에 적합한 소재를 매칭하고, 원하는 파라미터에 맞추어 생산과 공급을 조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와치온은 중소규모 패션 브랜드들이 그들의 창의성에만 집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입니다.
 
글로벌 스케일에서 움직이는 패션 원자재 공급 체인이 웹 서비스로 제공될 수 있기까지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해왔습니다.
다른 분야에서 사용하는 기술을 적절히 차용하기도 하고, 창의적인 방법을 고안하기도 하면서, 아직까지 누구도 풀지 못한 문제들을 해결해가고 있습니다.
 
[ 성장 ]
스와치온의 가치는 누구보다 우리 패션 디자이너들이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디자이너는 1년 전 스와치온을 처음 만나서 지금은 컬렉션 모든 의상의 소싱을 스와치온에서 해결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1억원 어치가 넘는 원자재를 스와치온에서 소싱했고, 브랜드가 유명해짐에 따라 구매금액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와치온은 이제 더 많은 패션브랜드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0년 7월 기준, 전세계 52개국에서 1만여개의 패션브랜드들이 스와치온과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업문화
 
• 최소한의 인원들이 최대한의 능력으로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 성과에는 최고 수준으로 보상합니다.
• 목표를 공유하고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는 것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합니다.
• 작은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행에 옮기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을 즐깁니다.
• 실패는 없습니다. 그 길로 가선 안 된다는 것을 알아낸 겁니다.
• 조직은 개인을 신뢰하고, 개인은 조직에 책임을 갖습니다.

채용 중인 포지션
  • 백엔드 엔지니어

    • 0 ~ 10년
    •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 286, (성수동2가) 아인빌딩 5층
    • 사이닝 보너스 500,000
    • MySQL
    • Ruby
    • Python
    • Ruby on Rails
    • Amazon Web Services(AWS)
회사 정보
패브릭타임
  • 회사 홈페이지
    바로가기
  • 사원수
    30명
  • 투자
    99.0억
복지
  • 자율 복지 제안
  • 명절 상여금
  • 경조사비
  • 건강검진
  • 야근 택시
  • 간식 제공
  • 야식 제공
  • 장기근속 휴가
  • 외국어 교육
  • 세미나/컨퍼런스
  • 자기계발비
직원 수

(직원수는 국민연금 데이터 기반이며, 1개월 단위로 업데이트됩니다.)

위치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 286, (성수동2가) 아인빌딩 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