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JET

기술 스택
Vue.js Node.js Ruby on Rails
회사 소개

UJET은 어떤 회사인가요?

UJET은 2015년 설립된 혁신적인 고객서비스 통합 플랫폼 SaaS스타트업 입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Google, Airbnb등 많은 스타트업의 성공을 이끈 KLEINER PERKINS, Google Ventures, Citi Ventures 등이 투자한 Series-B 스타트업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customer support를 개발하며, Google Nest, Instacart 등의 미국 기업은 물론 일본, 유럽의 글로벌 기업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국 지사가 있는 건가요?

한국에서는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 지사를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초기 프로토타입 개발단계부터 한국 개발자들이 참여했기 때문에 현재도 한국에 10여명의 개발자가 팀을 이뤄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몇몇은 샌프란시스코로 자리를 옮기기도 했고요.

한국에서 개발하다가 샌프란시스코로 갈 수도 있는 건가요?

네, 저희는 한국과 미국 개발팀 사이의 적극적인 협업과 지식 공유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일하다 미국으로 옮기고 싶은 개발자들에게는 H-1B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일하는 개발자들도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일주일씩 샌프란시스코 본사를 방문합니다. 서로 얼굴을 보고 이야기할 기회가 있어야 보다 적극적인 협업과 지식 공유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3개월에 한 번씩 샌프란시스코 개발자들이 서울을 방문해 같이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한국 개발팀은 어떤 식으로 일하나요?

근무환경과 근무방식은 최대한 서울팀이 자율적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강남역 위워크에 공유사무실이 있어 원하는 사람은 이곳을 사용할 수 있고, 여기서 만나 미팅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현재는 리모트 근무에 대한 선호가 높아 집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리모트 근무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개발자는 몇 개월씩 해외에 나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리모트로 작업한다면 커뮤니케이션 문제가 없고 일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신경써야 합니다. 또한 일주일에 한 번씩은 회사에서 회식비를 지원하여 한국팀 개발자들이 오프라인에서 만나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근무시간과 휴가 등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가 기본이며, 한국팀은 한국 법정 공휴일에 쉽니다. 하루 일과에서 가장 중요한 건 오전 8시에 한국과 미국 팀이 함께 참석하는 daily sync입니다. 이때 각자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이슈 등을 공유합니다. 물론 자신이 작업하는 프로젝트의 필요에 따라 한국 및 미국의 담당자와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합니다. 한국의 오전시간이 샌프란시스코의 오후시간이기 때문에, 그리고 PM과 QA는 모두 샌프란시스코에 있기 때문에 한국 개발자들은 오전시간에 미국팀과 커뮤니케이션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오후에는 보다 개발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휴가 일수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각자가 쉬고 싶을 때 매니저에게 말하고 쉬면 됩니다. 지금까지 개발자가 쉬고 싶을 때 매니저가 안된다고 말했던 적은 없습니다. 근무환경, 근무시간, 프로젝트 진행 등은 매니저, 팀원들과 협의해서 최대한 자율적으로 진행합니다. 물론 이게 말처럼 아름답지 않고, 쉽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어떤 이점과 어려움이 있는지는 UJET에 동참하셔서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가면 됩니다.
참고로 한국에 지사를 두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한국 개발자들은 모두 contractor 계약을 합니다. 한국식으로 표현하면 프리랜서 계약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국팀과 커뮤니케이션하려면 영어실력이 중요하겠죠?

기본적인 대화가 가능하지 않다면 함께 작업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 개발팀에게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라고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샌프란시스코의 IT기업들이 그러하듯, UJET도 다양한 인종의 구성원이 함께 일하는 곳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분들이 있으며, 서로가 이해할 수 있는 어휘와 표현을 사용하는 것 역시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이라는 것을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영어를 잘하면 좋습니다. 때문에 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영어 공부를 하는 분들은 많이 있습니다. 자신의 영어 실력이 충분한지는 채용과정에서 미국팀과 코딩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확인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영어에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사람을 뽑나요?

현재 UJET은 Ruby on Rails, nodeJS, VueJS 등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특정 언어를 잘하는 사람을 뽑는 건 아닙니다. 코팅 인터뷰는 각자에게 가장 편한 언어로 진행하며, 서울팀과 미국팀 개발자들과 4-5번 정도의 코딩 인터뷰를 진행하게 됩니다.
입사후 한 달 정도 적응기간을 거친 후 바로 프로젝트 개발을 함께 할 수 있는 분을 원합니다. 때문에 웹서비스 개발 경력이 최소 5년 이상은 되어야 하며 무엇보다 관련 분야 기술을 확실히 이해하고 있는 분을 원합니다.

채용 중인 포지션
  • Backend Engineer

    • UJET
    • 5 ~ 120년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73, (서초동) 위워크
    • Git
    • MySQL
회사 정보
UJET
복지
  • 리모트 근무 가능
  • 휴가일수 무제한
  • 연1회 샌프란시스코 본사 방문
  • 주1회 회식비
  • 미국 H1-B 비자 신청 지원
위치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73, (서초동) 위워크